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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기업사랑도민회 출범이 출범하였다.
초대회장에는 윤방섭 전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출되었다.
당초 윤회장은 전주상의 선거를 치룬지 얼마되지 않아 도민회 출범취지와 달리 여러 오해가 발생할 상황을 우려해 회장직은 적극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윤회장은 1억원의 사재를 출연하고 회의실, 사무실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회장은 이 조직은 전주상의등에 불만을 갖고 만든 조직이 아니다. 지역경제, 기업인을 위해 일하고 모두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자는 의미다. 기업인의 가려움을 해소해 주고 싶어서 시작한 일인 만큼 고운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렇듯 도민회는 기업이 잘돼야 인구가 모이고 인구가 모이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는 판단하에 기업하기 가장좋은 전북자치도 실현과 살맛나는 경제, 기업인의 행복을 위해 활동해 나갈 방침이다.
도민회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세무, 노무, 법무상담, 분과및 자문위원회, 정책자금 운영반, 기업경영컨설턴트 구성 운영, 기업현장 애로조사, 명사초청 행복아카데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윤회장은 정치적 이슈에 흔들리기 보다는 회원 경제 기업인의 단합, 화합등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싶다며 열신히 해서기대에 부응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